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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현 관아와 읍성의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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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문화재연구원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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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11일(목) 11:2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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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4일 호남문화재연구원(연구원장 윤덕향)은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의 역사적 가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무장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학술대회에는 윤덕향 호남문화재연구원장, 김진술 부군수, 이상호 군의장, 차남준 무장현 관아와 읍성 복원추진위원장,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사적 제346호인 고창 무장현 관아와 읍성의 지금까지 발굴조사 성과를 바탕으로 무장현 관아와 읍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현재까지 이루어진 발굴, 복원, 그리고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창군 서부지역 거점 문화 관광지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무장현 관아와 읍성 복원사업은 2001년부터 2015년까지 총 160여억원을 투입해 사유지를 매입하고 6차에 걸쳐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무장읍성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성곽과 관아건물 복원에 착수, 현재 남문 옹성을 비롯한 성곽 총 1147m 중 776m, 연지 1개소, 관아건물 3개소(읍취루, 진무루, 동헌 삼문)를 복원 정비해 읍성으로서 기본적인 틀을 형성했다.
윤덕향 호남문화재연구원장은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는 자리에 관심을 기울여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지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귀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진술 부군수는 “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을 통해 고창읍성, 선운사, 무장현 관아와 읍성, 고인돌군과 연계한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문화유적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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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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