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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균 행정부지사 고창 재해농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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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차원 피해대책 적극 추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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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9일(월) 10:3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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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장을 방문한 심보균 행정부지사와 장명식 도의원. | ⓒ 하우람 기자 | | 지난 22일 심보균 전북도 행정부지사가 우박피해를 입은 고창군 농가를 방문하여 신속한 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약속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심보균 행정부지사 외에도 김진술 부군수, 장명식·이호근 도의원, 군 관계자 등이 함께 피해농가에 방문했다.
지난 14일 오전 고창 일부지역을 강타한 우박과 강풍은 208ha에 따르는 농경지에 피해를 입혔다. 이날 갑작스러운 재해로 인해 수확기를 맞은 수박과 복분자는 물론이고 각종 시설물 등이 피해를 입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심보균 행정부지사는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실무담당자와 함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심보균 행정부지사와 만난 수박농가는 “이달 하순 출하를 앞둔 수박이 우박으로 인해 상품으로서 가치를 상실한 상태”라며 “피해는 심각하지만 직접적인 대책이 없어 막막하다”고 토로했다.
현장방문에 참석한 장명식 도의원은 “노지수박 외에도 복분자와 채소 등 고창의 특산물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피해조사와 지원대책을 촉구했다.
군은 연일 피해 현장을 방문해 농작물 피해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복구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군 관계자는 “향후 피해정밀조사가 끝나면 예비비 활용 등 복구계획에 따라 농가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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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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