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9-17 | 04:3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바다는 무한의 보고, 지속가능하도록 관리해야

2014년 05월 09일(금) 16:48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정학수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민생투어의 일환으로 26일 어민 4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지주식 김양식과 패류양식 등 어가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 예비후보는 “바다는 무한의 보고로 꾸준히 관리하면 지속적인 생산이 가능하다. 패류채취 후 바로 정화작업을 하면 폐사율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생산량도 늘어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어민들이 정화활동을 하면 행정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어민들은 “지주식 김은 다른 물김과 달리 맛과 향이 독특하다. 차별화된 브랜드로 마을기업을 만들어 고부가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이 지원해 달라“ 고 말하며 “저지대 침수를 방지할 수 있는 배수펌프장 설치, 패류 폐사의 원인중 하나인 생활하수의 처리시설 설치 등 어가에 꼭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여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건의했다.
정 예비후보는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에서 나오는 지주식 김을 생산부터 차별화 시키면, 충분히 우수 브랜드로 만들고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 전통식 지주김 가공공장 설립을 지원하겠다.” 고 말하고 “후포에서 구시포에 이르는 해안지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마을특성에 맞게 활용가치를 발굴하면 마을도 살리고 젊은이들도 돌아올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고창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고창군, 천호성 교육감과 교육협력 정책간담회..

심덕섭 고창군수, 2027년 국가예산 확보 및 현안사업 건의..

고창군, 군민활력지원금 지급 열흘 만에 90.6% 돌파.. ..

고창군도서관, 독서의달 맞이 다채로운 행사 운영..

황윤석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성공적 마무리..

고향의 품, 선운사..

고창군가족센터, 네팔 근로자와 화합과 위로의 시간..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치매위험·우울 어르신 대상 치유문화예술..

고창군 ‘고창 소작답 양도 제39주년 기념식’ 성황리 개최..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