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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야생화

꽃받이

2014년 05월 12일(월) 10:36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쌍떡잎식물 지치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나도꽃마리, 꽃바지라고도 부른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줄기 높이는 3~50센티미터에 이른다.
꽃은 4-9월에 피는데 지름 2-3밀리미터쯤 되며 연한 하늘색이고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려 전체적으로 총상꽃차례를 이룬다.

사진·글 : 박병주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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