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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고창신문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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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공통과제 힘 모아 해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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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2일(월) 10:4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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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우람 | | 고창신문사(대표 조창환)와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회장 김투호)가 상호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31일 고창읍 월곡리의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 회의실에서 있었던 MOU체결식에는 조창환 본지 발행인,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 김투호 회장, 방세혁 협의회장, 정연순 부녀회장, 읍면 지회 임원들, 본지 기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협약체결을 축하했다.
업무협약의 세부내용으로는 △고창신문사와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상호간 지역정보 교류 및 취재·보도 협조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의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기’ 중점과제인 이웃·문화·경제·지구촌 공동체 사업 적극 홍보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의 지역신문 발전기금 1백만원 고창신문 기탁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김투호 회장과 조창환 발행인은 업무협약서 서명 후 교환식을 가졌다. 이어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는 지역신문 발전기금 1백만 원을 본지에 기탁했다.
본지는 지난 2002년부터 경로효친사상 고취를 위해 관내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무료 장수(영정)사진을 촬영, 사비를 들여 액자까지 제공하는 등 선행을 베풀어왔다. 기탁 받은 지역신문 발전기금은 본지의 장수사진 촬영 등 복지사업에 활용될 전망이다.
조창환 본지 발행인은 “이번 협약식이 본지와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더불어 사는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 김투호 지회장은 “지역사회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서는 정론직필의 원칙을 지키는 지역언론이 바로서는 것이 우선시된다”며 “지역의 올바른 여론형성을 위해 고창신문사의 취재 및 보도에 힘 닿는 데까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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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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