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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선물, 고창 특산물 '딱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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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2일(월) 13:3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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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최대 명절 추석이다. 평소 고마운 마음을 담은 선물을 주고 받는 이들이 많다. 어떤 선물이 좋을지 고민 중이라면 이거 어떨까? 고창에서 생산되는 특산물 몇 개를 정성껏 선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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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름을 걸고 판매하는 '임성규네 고구마'. | ⓒ 하우람 | | ▲ 이름을 내건 ‘임성규네 고구마’
사람에게 이름이란 존재이자 정체성, 어쩌면 그 모든 것을 내포하고 있다. ‘임성규네 고구마’는 고구마에 생산자의 이름 석 자를 내걸었다. 고창의 황토땅에서 생산된 고구마는 도-농을 불문하고 그 맛을 인정받았다. 호박고구마, 밤고구마, 자색고구마. 종류별로 판매된다. 기호에 따라 즐길 수 있는 고구마말랭이, 젤리도 판매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먹기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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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창G멜론작목반의 'G멜론'. | ⓒ 하우람 | | ▲ 고창G멜론작목반의 ‘G멜론’
고창멜론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14 탑프로젝트 종합평가’에서 탑과채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명실공이 명품 멜론생산지로 자리매김했다. 넓은 평야와 맑은 하천이 만나는 자연에서 풍부한 일조량과 게르마늄을 함유한 황토, 서해안 해풍을 맞고 자라 육질이 부드러우며 당도 또한 15브릭스 이상으로 높다. 현재 홍콩시장에 수출하고 있는 효자상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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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순당 고창명주의 '선운산의 아침'. | ⓒ 국순당 고창명주 | | ▲ 국순당 고창명주 ‘선운산의 아침’
농업법인 국순당 고창명주는 2년 연속 삼성전자 신임임원 만찬회에서 만찬주로 선택되어 애주가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국순당 고창명주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힘입어 올해 2월 자체브랜드인 ‘선운산의 아침’을 개발하여 생산을 이어고 있다. 각각 복분자주, 오디주, 복분자막걸리로 생산되고 있다. 삼성임원이 된 기분을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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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3대(代)가 이어온 '황토구운소금'. | ⓒ 하우람 | | ▲ 3대(代)가 이어온 ‘황토구운소금’
붉은 땅 고창의 황토는 많은 미생물들이 살아있고 제독, 분해, 정화능력이 뛰어나다. 황토로 용기를 만들어 굽고 100% 국내산 천일염을 담아 800℃의 고온으로 장시간 구운 황토로 만든 ‘황토구운소금’은 덜 짜고, 쓴 맛이 없고, 순하고 담백하다. 초대(初代) 유길상 장인을 필두로 2대 유하상 장인, 3대(현재) 유춘봉 장인까지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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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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