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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근 의원 "농업인 해외연수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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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사업경제위원회 하반기 업무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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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9월 16일(수) 10:3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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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이호근 도의원 | ⓒ 고창신문사 | | 전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의 이호근 도의원이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에 전라북도 농업발전을 위해 해외의 재배현황과 기술 등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를 검토해달라고 주문했다.
전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강병진)는 지난 10일 제324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 활동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농업기술원과 자동차기술원의 2015년 하반기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이호근 의원은 “농업인 연수가 비용문제와 참여인원 확대 등을 이유로 국내연수에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오늘날은 FTA 등으로 인해 국내 농산물도 국제적 시각에서 검토하고 경쟁력을 갖추는 것은 꼭 필요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농민 화합행사나 전시성 행사를 줄이고 해외의 재배현황, 기술 등을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를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호근 의원은 또한 “FTA 피해보전 차원에서 폐업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 대상품목 중 체리의 경우 최근 몇 년 사이 등장한 신규 작물임에도 불구하고 폐업지원 품목에 포함시키는 것은 상대적으로 우리 고유작물을 재배하던 농가들에게 돌아갈 지원에 적어지므로 형평성이 어긋난다”며 체리를 제외하는 것을 검토해 달라 주문했다.
이 의원은 “농가들이 교육과 타농가 벤치마킹을 통해 작물을 자생적으로 재배하고자 노력함에도 불구하여 기술원의 지원과 보급 노력은 미진한 편”이라며 “개발만 매진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는 작물들은 FTA 대응이 가능하고 농가소득 증대 할 수 있도록 보급 확대와 이를 위한 예산확보에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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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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