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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모양성제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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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간의 대장정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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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0일(금) 16:2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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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간 고창을 떠들썩하게 만든 제42회 고창모양성제가 막을 내렸다. 축제기간 중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각종 프로그램 운영이 고창읍성에서 다체롭게 펼쳐졌다. ‘역사는 미래다’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지난 모양성제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엮어봤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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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작을 알리는 행진
20일 개막출정식을 시작으로 모양성제가 팡파르를 울렸다. | ⓒ 하우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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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축성의 의미를 되새기며
고을기 게양식에 참여한 단체장과 모양성제에 참여한 귀빈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 하우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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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 ⓒ 하우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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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양성제의 상징과도 같은 답성놀이도 빼놓지 않았다 | ⓒ 하우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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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활짝 웃는 두사람
고을기 게양식에 참석한 故김대중 대통령의 영부인 이희호 여사와 송하진 도지사가 함께 웃고 있다. | ⓒ 하우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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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감 납시오!”
이번 모양성제에는 군민의 장을 수상한 문화체육장 정재선 씨가 가마를 타고 부임하게 됐다. | ⓒ 하우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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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양성에서 펼쳐진 소리 한마당
무대 밖에서도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펼쳐졌다. | ⓒ 하우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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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축제 하면 먹거리!
한우협회(회장 박서구)가 마련한 한우 무료시식 코너에는 수많은 인파가 진풍경을 빚어냈다. | ⓒ 하우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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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밤에도 이어진 열기
모양성 일원은 해가 진 이후에도 몰려든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 ⓒ 하우람 기자 | |
[관련기사]
고창모양성제 관광객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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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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