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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 애향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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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에 정수인 명창 · 배드민턴 신승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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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0일(금) 16: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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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왼쪽부터 이춘희 세종시장, 정수인 명창, 신승찬 선수.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는 제6회 애향대상 수상자로 해리면 출신인 이춘희 세종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춘희 시장 외에도 국악인 정수인 명창, 배드민턴 국가대표 신승찬 선수가 각각 특별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애향대상은 자랑스러운 고창인상을 구현하고 지역사회발전에 공로를 세운 이들에게 돌아가는 영예로운 상이다. 거주지를 불문하고 타의 귀감이 될 수 있는 자라면 누구나 추천받을 수 있다. 수상후보자는 개인 및 각급기관, 사회문화단체, 관내학교, 각 지역 향우회에서 추천된다.
애향대상을 수상하게 된 이춘희 시장은 지난 6·4 지방선거를 통해 제2대 세종특별자치시장으로 당선, 고창인의 자존심을 드높인 점이 인정됐다. 이 시장은 제21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래로 건설부고속철도건설기획단장, 신행정수도 건설 추진 지원단장, 제12대 건설교통부 차관 등을 역임했다.
특별상을 수상하게 된 정수인 명창은 지난 6월 1일 개최된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명창 부문에서 장원의 영예를 안았다. 정씨는 1980년 고창에서 태어나 전주에서 초등학교를 다녔고, 전주예고를 거쳐, 서울대 국악과에 입학한 고창이 낳은 수재다.
또한 신승찬 선수는 2015 제28회 광주 하계U대회 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래 동 대회에서 혼합 복식·여자 복식·혼합단체전 3개 부문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셔틀콕 여제’다.
애향대상 증정식은 오는 11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동리국악당에서 개최된다.
한편, 고창군 애향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애향대상은 2009년 이호종 전 고창군수를 시작으로 2010년 제2회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2011년 제3회 정학수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 2012년 제4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기보배 선수, 2014년 제5회 조종성 대한궁도협회 회장이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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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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