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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술품평회 전북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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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배상면주가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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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0일(금) 16: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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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우리술 품질향상 및 경쟁력 촉진, 명품주 선발․육성을 목적으로 개최된 ‘2015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 우리도 명품주 6점(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2)이 입상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특히 고창 배상면주가와 고창서해안복분자주, 국순당고창명주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의미가 깊다.
이에 앞서 도는 지난 7월 1일 전북권역 예비심사를 시행하여 주류전문가들의 심사결과 6주종 27제품 중 품평회에 참가할 14제품을 선정한 바 있으며, 이후 서류ㆍ현장 및 관능심사 등 까다로운 본심사를 통과한 최종 6제품이 대한민국 명품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는 경기도 8제품 입상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제품이 입상한 것으로 대상에는 40℃ 증류주에서 복분자의 향긋함을 느낄 수 있는 복분자 아락(고창 배상면주가), 최우수상은 최상급 복분자를 황토토굴에서 발효시켜 빚어낸 선운(고창서해안복분자주)이 받았다.
우수상 주몽복분자주(참본)는 복분자 본래의 향과 달콤함을 느낄 수 있으며, 부안참뽕막걸리(동진주조)는 탄산이 첨가되어 청량감을 주며 깔끔하게 마실 수 있다.
또한, 장려상에 황진이주(참본)는 오미자, 산수유를 원료로 저온장기발효시켜 풍미가 깊고, 자연담은 복분자 막걸리(국순당고창명주)는 저온가열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에 대해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사동 전통주 갤러리 전시와 백화점·마트 입점, 국제주류 박람회 참가 등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출품작들은 도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제출되었던 제품들로 그 품질이 뛰어나다며 도내 많은 우수한 전통주들이 매년 품평회에 입상할 수 있도록 하여 전통주 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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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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