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오는 31일 미단 탄생 100주년 질마재축제
|
|
2015년 10월 30일(금) 17:15 [(주)고창신문] 
|
|
|
미당 서정주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기리기 위한 ‘2015 질마재문화축제·미당문학제’ 기념식이 오는 31일 오후 3시에 고창군 부안면 미당시문학관 특설무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행사는 오는 11월 3일까지 4일간 미당시문학관 일원에서 진행된다. 행사장 주변 20㎞의 도로변과 미당묘소 주변 3만여 평의 국화밭에서 열리는 축제는 첫날 기념식과 함께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1회 미당전국백일장대회와 제1회 미당시 전국낭송대회가 각각 미당 생가 주변, 시문학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또, 미당문학 창간호 출판기념회, 시극 공연, 미당시비 제막식, 미당문학상·백일장·시낭송 시상식, 수상자 시낭송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소유사를 거쳐 강나루까지 8㎞ 구간에서 펼쳐지는 '질마재따라 걷기'를 비롯해 국화길 보물찾기 등은 행사 프로그램 중 백미가 될 전망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문화공연과 문학·공예·먹거리체험들이 준비되어 있다.
미당문학회 김동수 회장은 “전 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청정 고창에서 세계 속의 서정시인 미당 서정주 선생의 시문학을 계승·발전하고, 문화행사를 통한 질마재 신화를 재창조하기 위해 국화향 그윽한 미당시문학관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2015 미당문학제를 개최하고자 한다”며 “부디 많은 분들이 행사에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
|
|
|
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