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6-18 | 04:24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군 농업발전 이바지할 터"

고창농촌개발대학 수료식 개최

2015년 12월 02일(수) 11:49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군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고창농촌개발대학의 수료식이 개최됐다.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제11기 고창농촌개발대학 수료식’은 박우정 군수, 기관사회단체장, 농업인단체장, 수료생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농촌관광과, 온라인마케터과, 친환경농업과, 약용작물과, 명품농업CEO과에서 172명의 농업인재가 배출됐다.

군은 지난 3월 4일 5개 과정 교육생을 선발, 입학식을 시작으로 전문가 강의, 실습, 토론, 현장교육 등 과정별 20회 100시간의 강의를 진행했다.

김창수 학생자치회장은 수료생 대표 답사에서 “야간 수업을 들을 때면 하나라도 놓칠까봐 졸린 눈을 비벼가며 노력해 온 덕분에 전문가 강의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농촌개발대학 강의를 통해 습득한 전문지식을 활용해 개인의 소득창출과 고창군 농업을 이끌어갈 농업리더가 될 수 있도록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농촌개발대학장 박우정 군수는 “우리군은 농업인 역량강화로 복분자, 수박 등 작목의 명품화에 기여하고 6차산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청정한 자연환경과 양질의 교육에 수료생들의 역량을 더해 농업발전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공로표창으로 농촌진흥청장상에 김창수(상하면), 군수표창에 장진기(고창읍), 박재숙(부안면), 유은심(아산면), 성홍재(대산면), 김수열(고창읍)씨가 수상했으며, 이번 교육과정에 100% 출석한 표정민(고창읍)씨 등 34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한편, 고창농촌개발대학은 11년 동안 170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교육을 통한 농업인의 역량강화로 복분자, 수박, 메론, 고추 등 지역 농산물의 명품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앞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분야인 치유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농촌개발대학에 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고창군, 고창신활력산단에 951억원 규모 투자유치..

[기획_심덕섭 고창군정 1기] 되돌아본 변화와 성장..

고창군, ‘농어촌쓰레기 수거지원사업’ 본격 운영..

고창군 아산면 행정복지센터, 6·25 참전유공자 가정 위문..

고창군 상하면 농가주부모임, 200가구에 물김치 전달..

고창군, 2026년 정기분 자동차세(1기분) 25억원 부과..

고창군, 마을 곳곳 누비는 ‘고창동네점빵’ 인기만점..

[특집 - 당선자 인터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성수 재선 의..

당선의 영광 새로운 책임 더 큰 미래를 위한 출발..

[탐방] ‘지리적표시제 고창 명품수박’ 이화농장..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