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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새로운 모델 제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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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협의회 김한성 회장 당선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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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1일(목) 11: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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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하우람 기자 | | “귀농귀촌의 롤 모델이 바로 고창입니다. 지난 4년 간 오직 귀농귀촌 협의회를 위한 일에만 매진해왔습니다. 고창에서 추진하는 일이 정부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고창에서 귀농귀촌으 재분석하여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야 합니다.”
재선에 성공한 김한성 회장은 공약사항으로 △지회별 모임에 참석해 애로사항 청취 및 행정과의 적극 해결노력 △전체 회원의 체육행사 연 2회 추진 △신규회원 소양교육 실시 △판매·유통 연구와 실행으로 회원소득 창출방안 마련 △동아리 활성화 및 연구회 활성화 지원 △정책발굴 및 제안으로 귀농귀촌인 안정적 유도를 제시했다.
또한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의 화합을 위해 △행정과 연계한 재능기부·이발 봉사·뜸 봉사·김장 봉사 지속 추진 △지역 리더와 지회 회원간의 간담회 추진 등을 제시했다.
공약사항 외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으로는 용산에 건립될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활성화와 직거래망 형성을 통한 도매가 구매 시스템 구축 등을 들었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내년 착공에 들어가 내후년이면 운영하게 될 것입니다. 완공되면 귀농귀촌인들의 ‘인큐베이터 시스템’이 되는 것입니다. 귀농귀촌 1번지인 고창, 그리고 귀농귀촌협의회가 아니면 누가 하겠습니까. 또, 귀농인들은 도시에 인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민과 귀농인이 함께 갈 수 있는 유통시스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편, 귀농귀촌협의회는 2016년 1월 이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공식적으로 출범하게 될 계획이다.
[관련기사]
귀농귀촌협의회 김한성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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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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