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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전 도기획실장 '자랑스런 서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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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7일(목) 16:0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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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유기상
(전 전북도청 기획실장) | ⓒ (주)고창신문 | | 지난 12월 29일 마한민속예술 제전위원회(위원장 김완수)가 개최한 ‘익산 문화, 관광인의 밤’ 행사에서 고창출신인 유기상 전 도청 기획관리실장이 자랑스런 서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기상 전 실장은 익산 부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설 익산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한 점이 인정되어 자랑스런 서동상을 수상하게 됐다.
마한민속예술 제전위원회 김완수 위원장은 “유기상 전 익산부시장은 익산의 문화유적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초석을 마련했다”며 “백제왕도 역사바로세우기 운동에 앞장선 공로가 탁월하며 익산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켰다”고 전했다.
유 전 실장의 서동상 수상자 결정에는 심사위원이 만장일치로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유기상 전 실장 외에도 박미서 익산예총 수석부지부장이 선화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석준 익산교육청 행정지원과장을 비롯한 최병석 익산경찰서 형사1팀장, 정기운 익산시청 용지보상계장, 한상현 익산시청 도로관리과 도로행정담당, 김민수 익산시청 도시계획과 시설담당 등의 모범공직자 5인이 선정됐다.
유기상 전 실장은 “지난 공직생활 중 있었던 크고 작은 일 가운데 익산부시장으로 재직하며 이끌어온 일이 많은 기억으로 남았다”며 “익산을 떠나온 뒤에도 큰 상을 안겨주시니 어떻게 감사의 뜻을 표할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기상 전 실장은 수필 <어머니의 옷 한 벌>로 월간지 『수필과 비평』 2014년 9월호(제155호)의 신인산 당선작가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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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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