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북귀농귀촌연합회 회장에 고창군 김한성 선출
|
|
2016년 01월 18일(월) 16:38 [(주)고창신문] 
|
|
|

| 
| | | ↑↑ 김한성 회장 | ⓒ 하우람 기자 | | 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김한성 회장이 전라북도귀농귀촌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전북귀농귀촌연합회 측은 지난 12월 29일 전라북도 13개 시·군 협의회장이 모인 가운데 개최된 회의에서 위와 같이 전했다.
김한성 회장은 전라북도귀농귀촌연합회를 정식 단체로 세우는데 많은 공을 들여왔다. 전라북도귀농귀촌연합회는 전주시를 제외한 전북 13개 시·군협의회로 구성되어 있다.
김한성 회장은 “귀농귀촌1번지 고창에서의 경험을 살려 전북이 귀농귀촌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며 “분기별로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정책 발굴 및 제안으로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한성 회장은 지난 12월 21일 선거를 통해 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회장직 재선에 성공한 바 있다. 김 회장은 총 367표 중 223표(60%)를 득표하며 회장으로서 입지를 굳혔다.
재선에 성공한 김한성 회장은 공약사항으로 △지회별 모임에 참석해 애로사항 청취 및 행정과의 적극 해결노력 △전체 회원의 체육행사 연 2회 추진 △신규회원 소양교육 실시 △판매·유통 연구와 실행으로 회원소득 창출방안 마련 △동아리 활성화 및 연구회 활성화 지원 △정책발굴 및 제안으로 귀농귀촌인 안정적 유도를 제시했다.
또한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의 화합을 위해 △행정과 연계한 재능기부·이발 봉사·뜸 봉사·김장 봉사 지속 추진 △지역 리더와 지회 회원간의 간담회 추진 등을 제시했다.
|
|
|
|
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