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경찰"
|
|
덕진경찰서장에 고창출신 박성구 총경
|
|
2016년 01월 21일(목) 16:23 [(주)고창신문] 
|
|
|

| 
| | | ↑↑ 박성구 총경 | ⓒ (주)고창신문 | | 고창출신인 박성구 총경이 전주시 덕진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18일 취임한 박성구 신임서장은 “오랜 시간이 흘러 덕진경찰서로 다시 돌아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과거 수사과장으로 보내던 시간을 상기하며 이제는 지휘부로서 새로운 마음으로 근무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 서장은 “수직적인 관계보다 함께 소통하고 의견을 타진하며 주민들과 접하기에 앞서 내부적 소통이 원활한 덕진경찰서가 되고자 한다”며 “우리가 하나가 될 때 주민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가능해진다”고 당부했다.
박성구 서장은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현장중심치안,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근무 , 국민안전확보와 인권보호, 소통과 공감을 통한 치안만족도 제고”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여 주민들의 가슴 속에 감동을 주는 참다운 경찰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보자”는 말로 소회를 마쳤다.
박성구 신임 장수경찰서장은 지난 1월 9일 총경으로 승진했다. 총경은 ‘경찰의 꽃’이라 불리며 경찰서장과 지방경찰청 과장급에 해당한다. 개인의 업무성뿐만 아니라 직무의 전문성, 도덕성 등까지 까다롭게 심사하기 때문에 기회가 많지 않다. 더욱이 순경공채 출신로 총경자리에 오르는 경우는 더욱 드문 경우다.
박 서장은 고창출신으로 전주대 법학과, 전주대학원 법학석사 1982년 순경 공채로 임용되어 형사기동대장, 김제경찰서 수사과장, 익산경찰서 수사과장, 군산경찰서 수사과장, 전주덕진경찰서 수사과장, 전북경찰청 수사계장, 감찰계장, 익산경찰서 형사과장, 장수경찰서 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
|
|
|
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