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3-09-13 | 05:22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직원 역량강화교육

2023년 05월 23일(화) 12:25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직원 역량강화교육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천옥희, 약칭 고창IL센터)는 2023년 고창IL센터 직원 80여명대상 역량강화교육을 17일(수) 고창군민종합복지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교육과정은 장애인 유형별교육, 성희롱 성폭력예방 , 우울증예방 및 스트레스관리교육, 화재예방, 응급처리교육(심폐소생술), 부정수급예방교육, 긴급지원 신고의무자교육, 개인정보보호법,산업안전보건교육이 진행하였다.
장애유형별 교육을 통해 중증장애인들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활동지원사들의 장애 유형의 이해를 높였으며 우울증예방 및 스트레스관리교육을 통해 자신의 정신건강 문제를 미리 파악하고 스트레스 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천옥희센터장은 응급처치교육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특히, 긴급지원 신고의무자교육은 긴급지원대상자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을 신고의무자로 지정하여 위기가구 적극 발굴 및 보호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 하였다.
고창IL센터는 동료상담, 개인별자립지원, 탈시설자립지원, 활동지원서비스, 가사·간병방문지원서비스, 아동발달치료서비스, 전북형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등의 복지서비스를 통하여 장애인 스스로 자립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며 지난 4월 20일 제43회 장애인의날을 기념해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장애인식개선공연’을 성공적 개최하였다.
유석영 기자고창군민종합복지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교육과정은 장애인 유형별교육, 성희롱 성폭력예방 , 우울증예방 및 스트레스관리교육, 화재예방, 응급처리교육(심폐소생술), 부정수급예방교육, 긴급지원 신고의무자교육, 개인정보보호법,산업안전보건교육이 진행하였다.
장애유형별 교육을 통해 중증장애인들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활동지원사들의 장애 유형의 이해를 높였으며 우울증예방 및 스트레스관리교육을 통해 자신의 정신건강 문제를 미리 파악하고 스트레스 관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천옥희센터장은 응급처치교육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하고 특히, 긴급지원 신고의무자교육은 긴급지원대상자를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을 신고의무자로 지정하여 위기가구 적극 발굴 및 보호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 하였다.
고창IL센터는 동료상담, 개인별자립지원, 탈시설자립지원, 활동지원서비스, 가사·간병방문지원서비스, 아동발달치료서비스, 전북형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 등의 복지서비스를 통하여 장애인 스스로 자립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며 지난 4월 20일 제43회 장애인의날을 기념해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장애인식개선공연’을 성공적 개최하였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조창환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조창환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