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02-25 | 02:3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정치/지방치치 종합

사회종합

교육종합

문화종합

종합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지역소식/정보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신문사, 지역신문발전 우선지원대상 선정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도로 지역 상생에 기여

2021년 01월 23일(토) 15:44 [(주)고창신문]

 

고창신문사, 지역신문발전 우선지원대상 선정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도로 지역 상생에 기여

고창신문사가 2021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 언론사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1월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 언론사는 작년 대비 10개사가 증가한 총77개사(일간지 29개사, 주간지 48개사)가 선정되었다.

고창신문사는 2005년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에 의해 우선지원 언론사 선정이 시행된 이후, 총9회에 걸쳐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되어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공정하게 해결하기 위해 여론의 다원화를 지향하였으며 이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와 공동체 발전의 토양을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오늘날 매체환경의 변화는 가짜 뉴스나 허위 정보를 손쉽게 생산하고 유포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여론을 호도하고 혼란을 야기하는 측면이 있다. 이에 고창신문은 지역의 상황을 누구보다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민을 보호하는 지역 공동체의 공적 도구로서의 역할 수행의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해 왔다. 또한 중앙매체가 다루기 어려운 지역민들의 삶과 현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역 상생에 기여하여 건전한 지방자치와 지역 민주화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고창신문은 2021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 언론사로 선정됨을 계기로 앞으로도 고품질 저널리즘의 자세로 지역 공익 활동을 증진하고 현안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군민의 알권리와 공정한 보도를 통해 문제점과 해결책 제시를 위해 힘을 쏟을 것이며, 지역민의 권익 보호와 독자의 민원 해결 등 지역민 참여 보도에 지면을 할애하여 독자친화적인 뉴스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본지 조창환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고창신문을 사랑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독자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감사함을 표하였다. “앞으로도 고창지역의 문제에 대해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고 지역사회의 공론의 장으로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고창을 대표하는 언론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고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고창군의회 임시회 개최

고창군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고창 봉덕리 고분군 출토 ‘금동신..

고창군, 3월부터 코로나19 무료 예..

윤준병 의원 건설현장 사망사고 개..

먹거리브랜드 ‘높을고창’ 마케팅..

40년간 한 우물 ‘안경나라 콘택트..

더 큰 미래로 도약하는 한반도 첫수..

[기고] 동학혁명의 횃불은 무장현에..

[칼럼] 악취 관련 주민갈등을 바라..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조창환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조창환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