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농교류의 선구자 역할 귀농귀촌사업
|
|
‘고창으로의 행복한 초대’ 각광
|
|
2009년 04월 03일(금) 12:35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농업기술센터의 귀농귀촌사업은 총 11개 부문으로 이루어졌다. 그 중 가장 으뜸인 것은 ‘고창으로의 행복한 초대’이다. 이 사업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원 스톱으로 농업의 참의미를 소개하고 농촌의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농촌은 해가 갈수록 인구가 감소함과 동시에 구매력이 저하되고 인프라 유지가 곤란하여 인구 이탈이 추가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그러나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인하여 조기에 은퇴하고 퇴직하는 가장들로 인하여 또 다른 제 2의 인생을 준비하기 위한 발걸음을 시골로 향하고 있다. 이에 고창군은 농촌지역의 공동화·피폐화를 막고 농촌사회의 활력을 증진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과 도시와 농촌의 균형적 발전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자 농촌지도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현재 30~40대의 전업형 귀농 및 장·노년층의 귀촌이 두드러지고 있어 이들의 안정된 정착 및 농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균형적인 감각을 심어 줄 맞춤형 교육 및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복분자 와인체험, 복분자 따기 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과 관광, 각종 축제 참여 등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대상은 특별시, 광역시 등에서 거주하고 있는 도시민이나, 단체에서 신청하면 된다. 기술교육과 인문교육을 수반하여 농업·농촌이 경제적 부의 창출 공간임을 인식하고 놀이 및 과학이 공존하며 도농교류의 선구자 역할을 할 귀농귀촌 프로젝트가 최적의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행열 명예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