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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체전 흥덕초 배구팀 등 도 대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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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체육의 명예 드높이는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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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03일(금) 12: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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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부터 21일에 걸쳐 열린 제 3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2차 선발대회 육상·유도종목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 11명이 도 대표로 최종 선발되어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치러진 육상대회에서는 김용수 (봉암초) 800m 1위, 배정희(고창여중) 높이뛰기 2위, 김수정(고창여중) 원반던지기 2위, 김민지(고창초) 80m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고창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유도대회에서는 영선중학교의 신유용(45kg), 이혜진(48kg), 박다운(52kg), 유지혜(57kg), 강다솜(63kg), 김민주(70kg), 엄다현(70kg 이상) 선수가 유도 종목에서 도 대표로 선발되었다. 유도 종목에서는 특히 20여 년 동안 각종 대회에서 수많은 우승을 차지하고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을 배출하였다. 전국대회에서 7회 연속 단체 우승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기도 했던 영선중학교에서 많은 학생들이 대표선수로 선발되어 학교와 고창군의 명예를 드높였다. 4일 후인 지난 26일에는 전국소년체전 2차 및 최종선발대회 배구 종목에서 흥덕초등학교 배구팀이 도 대표로 최종 선발되었다. 전주 서원초등학교에서 치러진 이 날 대회에서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남원 중앙초와 치열한 승부를 벌인 끝에 흥덕초등학교 배구부(이진환 외 11명)는 전라북도 배구팀대표로 최종 선발되었다. 고창교육청 오재영 교육장은 “도 대표 선발은 선수들이 하나가 되어 열심히 경기에 임해준 결과이며, 고창체육의 발전을 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불굴의 투지와 노력으로 최선을 다해 헌신해주신 선수, 지도자, 감독교사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 교육장은 “선수들이 노력한 만큼의 좋은 결과가 반드시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대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기간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여 기필코 고창 체육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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