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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 박현규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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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도약, 밝은 미래 향해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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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03일(금) 12: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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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선운산 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 제12대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번에 새롭게 취임하는 신임 회장으로는 고창군의회 의장을 맡고 있는 박현규 의장이 추대되었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 고창군의회 김갑성 부의장 외 군의원, 임동규 전라북도 새마을지회장, 고석원도의원, 김춘진국회의원 부인 오명숙여사,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각 읍면 새마을회장단 등이 참석해 축하해주었다. 박현규 회장은 취임사에서 “군민 속에 뿌리를 내리고 인정받는 봉사단체로 자발적이고 역동적인 활동으로 꿈과 비전을 가지고 준비하는 조직으로 거듭 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활기찬 도약의 밝은 미래를 향해 모두 전진하자”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현직 의원이지만 행정조직과 한 몸이 되어 향후 새마을 정신을 되살려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임동규 전북도새마을지회장은 “새마을운동은 조국근대화를 상징하는 개혁운동으로 우리 모두 잘 살아보자는 구호 아래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국민운동이다”라며 “고창군 발전을 위해 하나가 되어 우리 지역 문제는 우리 힘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 단체로 새롭게 거듭 태어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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