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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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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 남녀 우승, 준우승 공음면(남), 신림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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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14일(화) 14:2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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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고창읍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제10회 고창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되었다.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생활체육 고창군 게이트볼 연합회(회장 송병주)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 김춘진 국회의원, 오영택 고창읍장 등이 참석해 주었다.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게이트볼대회를 창설한 이번 대회는 사회환원사업 일환으로 관내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을 도모하고 건전한 놀이문화정착과 지역 간의 화합증진을 위해 매년 보건의 날 전후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조병채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은 알아서 지켜지는 것이 아니며 부단히 노력하는 자만이 지킬 수 있는 것이다”며 “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여가선용확대로 건전한 놀이문화정착과 정정당당한 승부로 정신적 육체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춘진 국회의원은 축사로 “장학 사업을 비롯하여 애향운동본부 등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을 펼쳐온 조병채 병원장의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는 고창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과 이웃사랑 실천에 대해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건강증진과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운동인 만큼 참가선수모두 상호우의와 친선도모를 목적으로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는 14개 읍면을 대표하는 남자부 12팀 여자부 12팀 총 168명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펼친 가운데 남·녀 모두 고창읍팀이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준우승으로는 남자부 공음면, 여자부 신림면이 차지하였다. 3위는 남자부 대산면, 무장면이 여자부 흥덕면, 부안면이 차지하였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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