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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면, 서강동서 특산품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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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거래장터 운영 등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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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14일(화) 14:3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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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고창 심원면이 교통의 요충지인 서울 마포구 서강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서강동 벚꽃축제에 참석해 직거래장터와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인기를 모았다. 이날 강성모 심원면장을 비롯한 김근옥 만돌어촌계장, 김일규 친환경영농회장, 심원면민, 오성택 재경심원면민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심원면은 고창복분자주(동백, 국순당, 명산품, 고인돌 업체 참여), 연화복분자고추장, 복분자 김, 바지락, 천일염, 로하스 죽염 등을 직거래 장터에서 홍보 판매했다. 또한 심원면 만돌어촌계의 생합과 심원친환경법인의 풍천장어 요리를 먹거리장터에 선보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서울에서 장어집을 운영하는 심원출신인 김미자(52·여·재경심원면민회운영위원)씨가 판소리 흥보가 중 한 대목을 불러 고창의 소리를 들려줘 큰 박수를 받았다. 아울러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열리는 제6회 고창청보리밭축제와 4월 25일, 26일 양일간 열리는 동학농민혁명무장기포기념제와 무장읍성축제, 석정온전관광지개발사업 팸플릿 등을 나눠주는 홍보도 병행했다. 심원면은 4월 중에 서강동 주민자치센터에 상설직거래 판매대를 설치해 고창특산품 홍보에 나설 전망이다.
김유진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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