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읍 농업인상담소 개소
|
|
농업기술 정보교환 등 농업인 사랑방 기능
|
|
2009년 04월 14일(화) 14:43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9일 고창군은 농업인의 사랑방이자, 고창읍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고창읍 농업인상담소를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래환·조민규·이옥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농업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축하했다. 고창읍상담소는 1982년도에 건립된 노후 건물로 균열과 누수로 그동안 농업인의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새롭게 문을 연 고창읍 상담소는 대지 552㎡에 총 공사비 1억 1000만원을 들여 1층(106.7㎡)에는 상담실과 회의실을, 2층(82.6㎡)에는 최신식 영농교육장을 갖췄다. 신축된 고창읍 농업인상담소는 농업인상담실과 영농교육장을 갖추어 내방 농업인들에게 농업기술보급, 영농기술 상담, 현장 애로기술에 대한 현지출장 기술지도, 농업인 학습단체 및 품목별연구모임 육성 등의 기능을 담당하며 고창 농업발전의 구심체로서 크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읍 농업인단체협의회 조병률 회장은 “많은 농업인들이 이용하는 상담소가 그동안 비좁고 낡아서 학습단체 회의하기도 어려웠지만 앞으로 농업기술 정보교환 등 농업인의 사랑방 기능을 충분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