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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위생교육으로 깨끗한 고창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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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 음식업·미용업 종사자 등 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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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4일(금) 13: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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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최근 8년 동안 식중독 환자 발생이 단 한건도 없었던 지역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에 고창군은 봄철 기온 상승에 따라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바 지난 15일 군청 5층 회의실에서 휴게 음식업 및 식품자동판매기 영업자 정기위생교육을 실시하였다. 함께 자리한 한웅재 부군수는 “안전한 식품유통을 통해 8년간 식중독 발생이 단 한건도 없는 고창군을 만든 장본인은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다”라며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식품위생계 이강숙계장은 세균 또는 바이러스 등 보이지 않는 적과의 전쟁에 대한 심각성을 재삼 강조하면서 주요발생원인인 음식물을 부적정한 온도에서 장시간 보관과 오염된 식품원료, 기구, 용기 및 조리기구의 사용 등 청결성태 일일점검을 당부했다. 한편, 일주일 뒤인 지난 22일에는 미용업 종사자 105명을 대상으로 한 위생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위생교육에서는 미용업 발전 및 자원봉사 참여와 불우이웃돕기 실천 유공자 뉴미용실, 명동미용실, 고향미용실, 채플린미용실, 핸드메이지 서울미용실, 왕미용실 영업주 7명에 대하여 표창하였다. 교육내용으로는 환경위생사업소장의 공중위생관리 사업추진 정책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공중위생 시책 및 법령 해설, 미용업 영업자의 친절서비스 교육을 비타민 이영헌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하였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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