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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기업 살리기 캠페인 - 솔재 生해물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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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깔끔한 해물육수가 끝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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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4일(금) 13:2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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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 속에 자리 잡은 솔재 生해물 칼국수(대표 박시영)집은 맛있는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어머니의 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재정비한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게 단장되어 편안한 식사시간을 제공해 준다. 음식점의 전반적인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잘생긴 사장님과 솔재 生해물 칼국수를 대표하는 손맛 최효순 어머니 그리고 친절서비스가 몸에 베어있는 종업원 이모 등이 이 집을 자주 찾게 만드는 이유이다. 솔재 生해물 칼국수집은 상호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장 대표적인 메뉴가 해물칼국수이다. 심원에서 직접 공수하여 손질하는 바지락과 매일 아침 새벽시장을 오가며 신선한 해물만을 엄선하고 최효순 어머니만이 가지고 있는 비법으로 육수를 만든다. 정성스럽게 우려낸 육수가 준비되면 면발을 반죽한다. 솔재 生해물 칼국수집의 면발은 그냥 밀가루 반죽이 아니다. 면발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면 사이사이에 검은색이 보인다. 혹시라도 이 검은색의 재료를 불순물이라고 착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 검은색의 정체는 바로 검은 참깨이다. 시원한 육수와 면을 씹을 때마다 톡톡 터지는 고소한 참깨가 오묘한 맛의 조화를 이룬다. 해물칼국수는 인원수대로 주문 시 사리는 무한 리필이란다. 요즘처럼 지갑이 얇은 손님들에게는 참으로 솔깃한 서비스가 아닐 수 없다. 솔재 生해물 칼국수가 본연의 맛을 내기까지 최효순 어머니는 무한한 노력을 서슴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만드신 음식을 어깨너머로 배우며 터득한 실력을 바탕으로 25년 전부터 식당을 운영해왔고 솔재 生해물 칼국수가 탄생하기까지는 서울의 칼국수 전문점 주방에서 한 달간 일을 하기도 했다. 이런 노력과 연구가 있었기에 지금의 해물칼국수가 탄생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솔재 生해물 칼국수집은 해물칼국수 뿐만 아니라 찹쌀가루와 녹두가루 등이 반죽되어 더욱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녹두전과 해물파전, 알이 굵은 바지락죽과 바지락무침, 왕만두 등이 해물칼국수 못지않게 맛있고 잘 팔린다. 요즘 현대인들은 다양한 음식을 접해보고 평가하기 때문에 입맛이 까다로워 음식이 맛이 없으면 냉정할 정도로 발길을 끊는다. 하지만 솔재 生해물 칼국수집은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한번 찾아온 손님은 음식 맛에 반해 찾아오고 친절한 서비스에 다시 한번 찾아오면서 단골이 된다. 단골손님으로 인해 몸은 고단하지만 마음만은 풍요롭고 흐뭇하다. 그들 때문에 더 힘을 내고 맛있는 음식을 위해 정성을 쏟는다. 여름에는 특선메뉴로 콩국수와 비빔국수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 또한 여느 콩국수와는 다른 모양의 콩국수가 될 것이라고 최효순 어머니는 귀띔해주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번 찾아주는 손님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올바른 음식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최효순 어머니는 약속했다.
주문전화 : 063)564-2055 위치 : 고창군 고창읍 월산리 59-7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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