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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대비 낙농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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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낙농가 전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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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4일(금) 13:2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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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23일 고창 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FTA 대비 낙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창군 낙농가 전진대회 및 화합 잔치’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웅재 고창부군수, 김춘진국회의원 부인 오명숙여사, 김범진 군의원, 오균호 고창부안축협조합장, 한국낙농육우협회 이승호회장, 동진강낙농축협 정세훈조합장, 전북도지회 이한수지회장, 전남도지회 김용철지회장, 농식품부 이성주 사무관 등과 회원가족이 참석했다. 이번 전진대회는 낙농가 스스로 경쟁력 재고를 위한 방향을 설정하고 고창군 낙농발전 대처 방안을 강구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고창군낙우회 오금열회장은 “작년 한해는 사료값 폭등과 송아지값 폭락 등 악재가 연이었지만 우리 스스로가 문제 해결을 해야 할 때이다”며 “지금 현실을 되돌아보고 나와 우리가 같이 헤쳐나가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를 생각한 후 효과적인 대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현재 고창군 낙농현황은 농가수 88호, 사육두수 8천473두이며 생산량은 연 3만6천5백톤이다. 고창군은 유기농우유생산, HACCP 참여, 공동구매 통한 원가절감, 시설 현대화 추진, 친환경 자연 순환농업 등을 추진하는 등의 대처를 하고 있다. 또한 국내산 자급조사료 확대 생산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향상을 위하여 사료작물 청모리, 옥수수, 수단그라스, 수수 등을 생산하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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