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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90주년 기념 청년동문협의회 가족단합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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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가족 서로 배려하는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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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4일(금) 13:3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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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개교 90주년 기념으로 청년동문협의회(회장 조형철·55회) 가족단합대회가 고창고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고창 중·고총동창회 조병채회장, 이강수군수, 김춘진 국회의원, 재경 박우정회장, 박종은 고창지구회장, 김명서 고창중교장, 서제휴 고창고교장, 청년동문 역대회장, 재경 50·60협의회 역대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특히 신동량(37회) 동문은 어린이 동화책 240권을 증정하는 등 매년 대회 개최 시 이와 같은 후의를 베풀고 있다. 조형철 회장은 “동문체육대회가 서로를 알아가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승부를 떠나 아낌없는 성원과 박수를 보내는 아름다운 동문의 모습을 마음속에 간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한해 한해를 더해 갈수록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지는 동문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회장은 “오랜 선·후배, 친구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날로 기억되길 바라며 심신 간 내일을 위한 삶의 활력소를 재충전하는 귀한 시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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