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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탐방 - 오는 9일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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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식의 아카펠라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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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06일(수) 10:1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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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고창문화의 전당에서는 온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오는 9일 토요일 저녁 7시 고창문화의 전당 공연장에서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의 막이 오른다. 한국종합예술학교 출신 신예 연출가와 배우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극단 ‘간다’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일반적으로 알려진 평강이야기를 보다 새롭게 각색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아카펠라 뮤지컬이다. 극의 주된 배경은 평강공주의 신랑 바보온달이 후주국을 물리치고 장군이 된 바로 그 시기의 이야기다. 이 뮤지컬에서 우리는 익숙한 멜로디와 신선한 노래들, 그리고 배우들이 온 몸으로 만들어내는 배경들로 인하여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여러 악기들의 특징을 그대로 살려내어 하나의 합주를 보여주는 장면이나 코믹스러운 요소를 가미한 무대전환수들의 대사와 소리들은 이 작품에서만 볼 수 있는 신선함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몸짓이 무대가 되고, 배우들의 목소리가 멋진 음향이 되는 참신한 상상력과 진실성이 돋보이는 뮤지컬! 그 신선한 무대의 장이 펼쳐진다. (관람료: 성인 3,000원, 학생 1,500원, 관람연령: 전체가능 관람시간: 100분)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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