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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면민 화합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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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등 지역 발전 원동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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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15일(금)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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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심원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11회 심원면민의 날 면민화합잔치 및 제15회 심원면민체육대회가 열렸다. 이날 각 기관.사회단체장 및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따사로운 햇살과 살랑거리는 바람이 심원면민 화합 대잔치를 덩달아 축하해주었다. 심원면체육회 유영곤 회장은 “면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열린 오늘 축제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좋은 날이 되길 기원한다”며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힘을 모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 “심원을 사랑하는 출향인과 면민들이 함께 모여 기쁜 마음을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는 동안에 뿌듯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었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힘든 농사일에서 벗어나 홀가분한 마음으로 마음껏 즐기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건강 또한 유념하시라는 당부의 말도 빼놓지 않았다. 고창농산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쌀, 소금, 장어, 복분자 등 대표적인 상품생산지인 심원은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복 받은 땅이다. 이날 심원면민 모두는 하나가 되고 화합 대잔치를 통해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계기로 삼았으며 심원발전과 더 나아가서는 고창이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마련했다.
김유진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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