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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면, 노인정 방문 부모 사랑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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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통해 공직자 자세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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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15일(금) 18: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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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아산면사무소(면장 현영기) 직원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조그마한 성금을 모아 관내 선양제 노인정을 방문 위로하고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선양제 경노당은 소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00여명의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곳으로 주변 정화활동 및 시설물정비를 하였다. 현영기 면장 및 직원들은 홀로사시는 분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모시고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으며 카네이션을 직접 가슴에 달아드리면서 부모님에 대한 자식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에 용장 강양환 노인회장은 “올해 나이가 90살인데 면에서 직접 노인정을 방문해 어른들을 공경하는 모습을 보니 이루 말할 수 없이 기특하다”며 “이런 일은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칭찬에 여념이 없었다. 이에 현영기 면장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공직자의 자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사랑과 나눔에 대하여 어르신들의 웃는 모습 속에서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아산면은 홀로 사시는 독거노인 및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웃들을 수시로 방문하여 위로하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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