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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구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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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 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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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26일(화) 13:0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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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에서는 어업의 활성화 도모를 위한 불가사리 구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패류양식어장과 마을어장 및 연안 해역에 서식하는 불가사리의 효율적인 구제를 통해 패류자원의 번식.보호와 생산력 향상 등을 위해 실시되는 사업이다. 불가사리 구제사업은 도비 2천5백만원과 군비 7천5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00톤의 불가사리를 수매할 계획으로 이달 말부터 수매를 시작해 10월까지 완료키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봄철 불가사리 산란기인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어업인들을 대상으로 집중 구제작업을 펼칠 계획이다. 불가사리는 몇 년 전부터 해양생태계를 파괴하는 대표적인 해적생물로 연안어장에 서식하는 조개류를 포식하고 있어 군은 어업인들의 어업경비 보전을 위하여 kg당 500원의 불가사리 구제 사업비를 지원한다. 군은 조개류 등 어족자원을 잡아먹는 불가사리를 구제함으로서 어족자원을 보전해 주민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2001년부터 2008년도까지 24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 불가사리 480톤을 구제한바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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