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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사랑 나눔 장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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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전액 불우이웃돕기 기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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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26일(화) 13:1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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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동리국악당 로비에서 고창군이 후원하고 고창군여성단체 주관으로 중고물품 매매 및 교환 할 수 있는 ‘녹색사랑! 나눔의장터’가 열렸다. 이번 나눔의 장터는 재활용가능물품을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문화확산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또한 자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환경보존, 수거된 물품은 바자회를 통해 판매하여 수익금은 불우 이웃에 기부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이날 열린 나눔 장터에는 많은 군민이 물품 모으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 의류, 완구류, 도서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품목으로 중고물품을 필요로 하는 군민들에게 다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됐다. 녹색 나눔 장터에 참여한 군민들은 어렵고 힘든 경제 상황 속에서도 그래도 아직은 이렇게 나눔의 미덕을 실천 하는 많은 군민들이 있다는데 큰 감명과 함께 아이들에게 이웃을 생각하고 자원을 아끼는 마음을 심어줄 수 있어 참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판매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고창군은 지난 1월에 치른 행사에서 성금 등을 포함 판매금액 234만 6000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증한 바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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