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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 5년 연속 우수 응급의료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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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평가 100% 최고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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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26일(화) 13:3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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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2008년도 보건복지가족부 시행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5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번 평가에서 전북지역 총 21곳의 지역응급의료기관 중에서 고창종합병원을 포함 2곳의 의료기관만이 최고 등급을 받아 최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고창종합병원은 모든 평가에서 만점을 받아 법적충족률 100%로 최고점을 기록했다. 이에 조병채 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병원으로서 지역민들에게 항상 신뢰와 믿음을 주기위해 노력해온 결과 이 같은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창종합병원은 최근 응급실 전담의사로 일반외과 이정섭 전문의를 초빙, 응급의학과 문윤주 전문의 등 응급실 전담의사 2인이 주.야간 24시간 응급실 진료를 맡게 되어 올 7월 신축 응급실완공과 함께 앞으로도 공백 없이 더욱 신속한 응급진료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고창종합병원은 올 6월 재활의학과, 한방과, 가정의학과, 내과 등 총4개과와 130병상을 운영하는 전라북도 고창노인요양병원 개원을 앞두고 있어 고창의 노인전문 의료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전국 331개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지역응급의료기관의 법정기준 준수와 적절한 운영여부의 평가를 통한 응급의료서비스 향상도모, 평가결과에 따라 행정적, 재정적 조치 및 지원을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평가기준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17조 및 제25조에 의거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의 지정기준에 따라 시설, 인력, 장비 3개 부분 21개 항목, 그리고 지정기준에 따른 적절한 운영 여부를 평가하게 된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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