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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과 함께 한 고창생활개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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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 이해 돕고 애로사항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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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16일(화) 09: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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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생활개선회(회장 석순덕)는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농촌자원 발굴대회를 선운산관광호텔 연회장에서 가졌다.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걸 맞는 살기 좋은 농촌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농촌자원을 발굴 소득화를 통한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이강수 군수와 박현규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농업인단체장, 다문화가족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석순덕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생활개선회원이 중심이 되어 농업과 농촌 선진화에 새로운 변화를 창조하고 농촌자원의 가치를 발견 소득화로 잘 사는 농촌의 주역이 되고자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회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는 ‘인생을 바꾸는 신바람 나는 유머화술’ 교육, ‘한식 세계화에 걸 맞는 농촌자원 발굴 소득화 방안’ 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이어 현선자 회원의 농촌자원소득화 사례발표, 회원들이 개발한 향토음식 전시 및 시식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이어졌다.
또한 행사에는 국제결혼을 통해 몽골에서 이주해온 자야씨 등 20여명의 다문화 가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으며 한국문화 이해와 생활에 적응을 돕고 애로사항 등을 찾아 도움을 주기위해 생활개선회원과 이주여성간 1:1 맨토 맨티 결연식을 가질 계획이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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