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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사회복지인 한마음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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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행사 통해 협의회원간 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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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16일(화) 09: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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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고창청소년수련관 체육관에서 고창 사회복지인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3회 고창군 사회복지인 한마음 체육대회가 열렸다. 고창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강선자)는 사회복지 최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장, 종사자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즐거운 화합 한마당 잔치를 벌였다. 이날 한웅재 고창군부군수, 김춘진국회의원 부인 오명숙여사, (사)한울안 정영자 이사, 김영관 주민생활지원과장 등 사회복지협의회 명예회장 및 임원진도 자리를 함께했다. 식전행사로는 아름다운마을 풍물패의 여는 굿으로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강선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창립 3년째를 맞이한 고창군사회복지협의회의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마지막 봉사라는 마음가짐으로 이 자리에 서 있다”며 “이 단체가 정체되지 않고 발전하기 위해선 행정의 도움도 중요하지만 여기 모인 여러분들의 단결과 화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강 회장은 “사회복지사들은 우리 사회의 고급인력이자 전문인력으로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행복을 나눠주고 힘이 되어 주고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며 “꾸준한 성장과 발전으로 부족함이 없는 단체로 전진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하자”고 말했다. 이어 한웅재 고창부군수는 축사에서 “군민복지를 최우선으로 한 고창군은 예산의 14%인 493억 9100만원의 복지예산을 투자하여 도움이 필요한 군민에게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으로 사회복지정책이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이 끝난 후 사회복지인들은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으로 몸을 푼 후 족구, 피구 등 체육행사를 통해 협의회원간 우의를 다졌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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