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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예술인 초대전 동죽 김용백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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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품 명 : 고창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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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26일(금) 09:5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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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까지 고창 문화의 전당 특별기획 초대전을 열고 있는 동죽 김용백 작가는 고창 공음면 출신이다. 국전 및 전북미술대전에서 입선, 특선을 수차례 수상했고, 광주, 일본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완숙한 작품성으로 이미 널리 알려진 중견작가이다. 동죽의 작품 세계는 쉼 없이 새로운 작품세계를 표현하려고 부지런히 산수를 찾아다니며 실경을 마음속에 담아 가장 한국적인 감각으로 조형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자연들이 말하는 미적 언어를 교감하고 자신이 이해한 자연의 언어를 우리에게 전달해 주기 위해 밤낮 없이 노력하고 작품에 에너지를 넣어 오늘날의 자연의 존재가 철저하게 망각되고 그래서 인간의 예술적 삶이 궁핍해지는 현실 속에서 동죽의 작품들은 우리들에게 따뜻하고 풍부한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해 준다. 현재 광주미술협회 분과이사, 한국미술협회 회원, 동죽화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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