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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18회 전북무용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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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단 ‘애미아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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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16일(목) 09:4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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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고창문화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전북도지회(지회장 김숙) 주관으로 제 18회 전북무용제가 열렸다. 이날 한국무용 3팀, 현대무용 1팀, 컨템포러리댄스1팀 등 총 5팀이 출전하였다. 특히, 한국무용이 강세를 보인 ‘제18회 전북무용제’에는 한국무용단 애미아트(안무 김애미.사진)가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눈이 부시게 화사하고 아름다웠던 그 세상을 다시 열기 위해 우리는 쉼 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기억, 지울 수 없는…’. 애미아트는 오는 9월 경남 김해에서 개최되는‘009 전국무용제’ 전북 대표로 출전하게 되며, 본선진출지원금 1500만원을 받게 됐다. 최우수상은 한국무용 ‘외눈박이의 환생’을 올린 류무용단(안무 류영수)과 컨템포러리 댄스 ‘선각을 바라다’를 선보인 더 포스 댄스 컴퍼니(안무 김숙희)가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현대무용 ‘침향목’의 강명선 현대무용단(안무 강명선)과 한국무용 ‘나무, 새가 되어 날다’의 박명숙 하늘무용단(안무 박명숙)이 선정됐다. 연기상은 류무용단의 전도현씨. 각 팀에게는 출전지원금 200만원이, 연기상을 수상한 전 씨에게는 해외연수지원금 200만원이 수여됐다. 그동안 전북무용은 다양한 실험무대를 통하여 왕성한 창작활동을 해왔고 전북무용협회를 중심으로 신인을 발굴 지원하는데 전념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008년에는 전국무용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고 전북을 한국무용의 메카로 각인시키는 성과를 올리게 되었다. 올해 처음 전주를 벗어나 고창에서 개최된 전북무용제의 숨은 공로자는 고창예술총연합회(회장 박세근)로 박세근 회장을 비롯한 각 협회장들의 숨은 노력이 빛을 발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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