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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브랜드 육성사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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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업인 위한 농업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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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8일(화) 09:1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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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고창군과 (주)고창황토배기유통(대표 박상복)은 농가의 어려운 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앞서가는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고추브랜드 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고창군의장, 서해안 해풍고추 영농조합원 등 고추생산농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농가들은 한미 FTA 체결 등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한 고창군의 농업인들을 위한 고추브랜드 육성사업 추진에 감사하며 농업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을 고추브랜드 육성사업 설명회를 통하여 다짐했다. 고창군은 지난해 12월 4일 고추브랜드 육성사업의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주)고창황토배기유통은 본사업의 경영체로 자본금 77억원에 주주 3,248명으로 구성되어 가공 및 유통을 담당하며, 서해안해풍고추영농조합은 조합원 345명, 출자금 5억3천만원으로 본 사업의 생산 및 수매를 담당하게 되었다. (주)고창황토배기유통은 이와 관련하여 고수면 부곡리(남고창IC) 일대에 부지 66,000㎡를 매입 완료하여 고추종합처리시설 및 식품관련가공산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으로 고창군 농업 및 가공 산업에 일익을 담당하게 됐다. 고추브랜드 육성사업은 고창군이 추진하려고 하는 장기 농업발전의 시작이다. 지금까지 건고추 위주의 생산 및 유통에서 풋고추, 홍고추, 절임고추, 건고추, 고춧가루 등 소비자 기호에 맞는 고추생산을 체계화하고 브랜드화하여 우수한 농산물을 소비자가 전국 어디에서나 구입할 수 있도록 하여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향후 김치공장 등 2~3차 산업과 연계하여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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