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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새농민 ‘고병규·이공준’ 부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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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영농활동 바탕으로 한 선도농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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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7일(금) 09: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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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내면 운산농장의 ‘고병규(48)·이공준(44)’씨 부부가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농협중앙회가 선정한 8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고병규씨는 근면성실하고 타 농업인의 귀감이 되는 청장년 농업인으로서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정읍농고 기계과를 졸업한 것을 바탕으로 농기계의 잔고장 무료 수리와 신규 기종을 구입하여 마을의 농사일을 거드는 등 봉사정신이 투철하다. 8년 간 마을이장으로 활동해 오면서 마을안길 포장과 회관건립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농협사업에 앞장서고 선도농업인이란 사명감과 우수영농활동으로 신규소득 작물을 이끌어 농가소득을 올렸다. 친환경 스테비아작목반, 고창군 쌀전업농, 성내면 수도연구회, 고창군 한우협력화 및 성내한우작목반, 성내면 복분자 작목반, 단호박 작목반 등에 가입하여 연구 노력한 결과 실질적인 농업경영인 CEO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갖추었다. 또한, 본인의 농산물 및 기타 조합원의 농산물 계통 출하로 판매사업에 적극 동참하였다. 특히 어려운 이웃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새 농민의 자질과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02년 우수 이장으로 고창군수표창을, 같은 해 10월 정보지도자 위촉, 2008년 고창군 수박축제 왕수박대회 은상, 2009년 농협중앙회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이달의 새 농민상'은 자립·과학·협동의 기본이념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농업인을 선발해 표창함으로써 농업인의 영농의욕을 고취하고자 선발, 시상하고 있다.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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