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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원 대의원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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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원사 매각 승인의 건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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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1일(화) 08: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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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문화원 원사는 고창읍 소도읍가꾸기 육성사업계획에 따라 4차선도로확장 공사로 철거대상이 되어 원활한 지역문화사업의 추진을 위해 고창문화원 재신축이 필요하여 원사매각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이에 지난 28일 고창문화원(원장 송영래) 2층 회의실에서 제10차 대의원 임시총회가 열렸다. 이날 송영래 문화원장은 “문화원사 신축관계로 인하여 갑자기 임시총회를 마련하게 된 것에 대해 너그러운 이해를 바란다”며 “심도 있는 논의 후에 좋은 결론을 맺어주길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대의원 임시총회는 신축 원사에 관한 경과보고 및 현 문화원사 매각에 관한 승인의 건과 신축 문화원사 부지매입에 관한 승인의 건 등 2개의 의안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고창문화원 신축원사부지 계약현황을 살펴보면 부지소유주는 현 고창문화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고정상씨와 고창 성북동 출신으로 현재 서울 한양공고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김봉수씨이다. 위치는 고창실내체육관 앞 교촌리 235-4, 65-5번지 등이며 부지 2,662㎡(789평)에 고창문화원이 신축될 예정이다. 현재 부지소유주 2명에게 총 7억 9백여만 원이 지급됐으며 나머지 잔금 3억5천여만 원은 올 12월 30일까지 지불하기로 했다. 지불방법은 우선 원사를 매각한 금액으로 지불하며 만약 매각이 안 될 경우 현 원사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잔금을 지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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