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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 발굴·육성경진대회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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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팀 참가, 치열한 경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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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0일(목) 10: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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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로 향토음식 발굴·육성경진대회를 개최한 고창군이 올해도 제7회 전국 향토음식 발굴·육성 경진대회의 포문을 연다. 풍천장어와 복분자를 활용한 향토음식을 발굴·육성하는 '제7회 향토음식 발굴·육성 경진대회'는 고창군의 특산물인 풍천장어의 새로운 향토음식을 발굴·육성하여 지역경제발전과 음식문화 위상 등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마련되는 행사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9월 12일~13일까지 선운산도립공원내에서 개최되는 제14회 고창수산물축제장에서 열리며 조리된 출품작품을 전시, 심사하고 독창성과 맛, 향, 미적요소, 대중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시한다. 특히, 전문가 및 도내인사 등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하여 대상을 결정한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 7팀, 음식점 3팀, 생활개선회 3팀, 학원 2팀, 대학 12팀, 외국인 1팀 등 총 25팀이 참가신청을 했다. 치열한 경쟁을 속에서 선발된 대상 1팀에는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2팀에는 팀당 50만원, 우수상·아이디어상·심사위원상 3팀에는 팀당 30만원, 장려상(참가상) 18팀에게는 팀당 1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고창군 향토음식 지정과 전북도 향토음식 경진대회 출품 특전 부여, 창업자금 보조 및 융자 우선지원 혜택 등을 준다. 또 TV 방송 및 언론매체 홍보방송촬영 및 전국 시군에 홍보책자를 제작 배포한다. 이외에도 우리 군에서 생산되는 특산품 전시장이 마련되어 83개의 식품제조가공업체가 참가, 복분자주, 음료, 죽염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다도(차)문화 행사도 함께 열려 다양한 볼거리며 체험거리가 제공되니 군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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