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 ‘행복 나눔 박람회’ 북적북적
|
|
통합적 주민서비스 한눈에…
|
|
2009년 09월 10일(목) 10:58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지난 7일 지역복지 축제의 장인 2009 살고 싶은 고창 ‘행복나눔 박람회’가 동리국악당 및 광장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군 단위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관하며, 전라북도 자원봉사종합센터가 후원했다. 아직까지 무더운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이날 군민, 민·관 복지시설, 관내 기관 및 단체 등이 참여해 그동안 추진해 온 주민서비스 정보를 한자리에 모아 놓고 변화된 모습을 함께 느껴보고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주민서비스를 한눈으로 볼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동리국악당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김춘진 국회의원, 고석원·임동규 도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군민 등이 참여해 축하했다. 함께 열린 제10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김소영(해리), 백윤정(심원), 김경임(고창읍), 강종원(성송), 이주흥(공음), 김용숙(고창), 박인섭(무장), 이순진(흥덕)씨 등이 사회복지 발전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광장에 마련된 박람회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한데 모여 있는 홍보·전시관을 둘러보며 한지공예도 접해보고 천연비누·핸드폰고리·머리띠 만들기, 떡메치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또한 복지서비스 체험관, 무료건강진료, 무료건강검진, 나눔장터, 장애인보장구 수리 등 각종 복지박람회를 둘러봤다. 이밖에도 (주)상하에서는 우리고장상품인 치즈, 우유 나눔 행사도 가졌다. 특히 이날 전문봉사단 이·미용봉사, 의료봉사, 음료봉사, 수지침봉사, 꽃, 의류, 완구류, 도서류, 생활필수품 등 모두가 함께 나눠 쓸 수 있는 나눔 장터 등 50여개의 체험, 홍보부스는 군민 및 관광객들로 인해 북적거림을 선보였고 큰 호응을 얻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