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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애향운동본부 지역발전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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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2일(화) 09:0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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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고창종합병원 응급동 3층 대회의실에서 고창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 2009년도 2차 임원회의가 개최되었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와 2010년도 예산지원요청의 건, 임원보강 등 총 3호 안건으로 회의가 상정되었다. 조병채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이사진 및 임원진 등이 여러 가지로 고창군애향운동본부의 발전을 위해 신경써주신 점 고맙게 생각한다”며 “흥덕면지회나 대산면지회 같은 경우에는 애향운동본부 차원에서 활동을 많이 전개하고 있다”며 다른 지회의 활동을 독려했다. 본격적인 회의에 앞서 지난 5월 20일 재무이사직을 맡게 된 김영창 이사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김 이사는 “모든 회계와 관련하여 투명하게 처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제 1호안으로 상정된 추석맞이 불우이웃돕기는 2007년과 2008년에 이어 관내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눠주고자 마련되었으며 이번에는 본부차원에서의 사업을 추진하자는데 원안 통과되었다. 제 2호안으로는 2010년도 고창군청에 고창군애향운동본부의 예산편성을 요구한다는 안이었다. 이 또한 조병채본부장을 비롯한 이사진들이 행정과 의회를 방문하여 본부의 적극적인 활성화를 위해 예산을 따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어 제 3호안 임원보강 안건에서는 옥광일(고창읍)씨, 김장현(대산면)씨, 서광수(해리면)씨, 박노상(부안면)씨를 이사로 선임했다. 특히, 2차 임원회의에서는 고창군애향운동본부가 어떤 사업을 펼치며 고창발전을 위해 큰 도움을 줄 것인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앞으로 고창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행되는 고창군애향운동본부의 사업이 지역을 위해 얼마나 큰 시너지효과를 나타낼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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