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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관광지 무료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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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30일(수) 09: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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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이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기간에 관내 관광지를 무료 개방한다. 지난 25일 고창군에 따르면 다음달 2~4일까지 군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이 군에서 운영하는 선운산도립공원과 고창읍성, 판소리박물관, 고인돌박물관을 무료 이용토록 할 계획이다. 선운산도립공원은 시설사용료인 주차료를 면제하며, 고창읍성과 판소리박물관, 고인돌박물관은 관람료와 주차료를 받지 않는다. 다만 선운사는 추석 당일(3일)만 문화재관람료를 면제한다. 이들 관광지는 연휴기간에도 관광안내소와 문화관광 해설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지난 2일 개관한 고창군립미술관도 연휴기간 내내 문을 연다. 군 관계자는 "고향을 찾은 분들께 고향의 정을 듬뿍 느끼게 하고 훌륭한 지역 문화.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관광지를 무료 개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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