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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접객업소 종사자 위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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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식품관리 및 청결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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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30일(수) 09: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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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24일 동리국악당에서 일반음식점 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외부강사를 초청한 가운데 ‘2009년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전북대학교 김신기 교수는 ‘식품접객영업자 친절서비스’, 한국음식업중앙회 전북교육원장 정철교 지회장은 ‘식중독예방과 식품안전관리’, 환경위생사업소 홍순민소장의 ‘식품위생법 하위법령 개정내용과 음식점 원산지표시, 남은 음식 사용안하기, 신종플루 예방요령 등 업소에서 지켜야할 주요사항’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한웅재 부군수는 “2002년도부터 지금까지 8년 동안 식중독 발생이 한건도 없었던 것은 고창군의 식품위생업소 업주 분들의 철저한 식품관리 및 청결유지의 결과”라고 치하하며 앞으로도 더욱 업소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위생교육은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식품영업자의 친절자세, 식중독예방의 전문성 확보 등 유익한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홍순민 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음식문화 발전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접객업소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식생활 문화개선 및 좋은식단제 운영 등 군정발전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식품접객업소 종사자들은 “음식업이 바로 지역의 얼굴이라는 인식을 갖고 친절·봉사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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