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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지상전 - 문경수 作 - 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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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30일(수) 10:2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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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과 모양 展 중에서
모양(模樣 : 造形)과 모양(牟陽 : 高敞) 展. 이 전시회는 자랑스러운 고창의 예맥(藝脈)을 이어가며 왕성한 창작활동 중에 있는 동문 작가들이 고향을 사랑하고 고향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열리는 미술전이다. 지난 5월 고창문화의 전당 전시실에서 열린 모양(模樣 : 造形)과 모양(牟陽 : 高敞) 展에 소개된 작품을 바탕으로 고창신문에서는 이 코너를 ‘고창신문 지상전’이란 이름을 붙여 예술 작품을 하나하나씩 소개하고자 한다.
문 경 수
군산대학, 홍익대 교육대학원 졸업 / 개인전 : 6회(서울, 이태리) / 2009 온고을의 빛 전(성남, 월산 미술관) / 모양과 모양전(고창 문화의 전당), 단체전 및 초대전 150여회 / 전북 조각회, 서해 조각회, 광장 조각회 / 모양과 모양전, 미협 회원, 전북도전 초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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