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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차기 개최지 고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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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화합 한마당 잔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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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2일(목) 09:3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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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군산시 월명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46회 도민체전’에서 20년 만에 축구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도민체전 마지막 날인 지난 6일 축구결승에서 고창군은 전주시와 치열한 접전 끝에 3:1로 전주시를 꺾고 통쾌한 우승을 거뒀다. 선수와 임원진 등 모두 274명이 참가한 가운데 고창군은 축구(우승),탁구(우승)를 비롯한 마라톤, 유도, 배드민턴에서도 좋은 성적을 냈다. 안으로는 군민의 자긍심을 살리고 밖으로는 살고 싶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의 모습을 널리 알렸다.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는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전해준 선수단과 임원진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20년 만에 되찾은 축구 우승컵은 우리 고창군민의 힘이다”며 “내년에는 더 좋은 성적은 물론 훌륭한 도민체전을 군민이 하나가 되어 열심히 준비해 성공으로 이끌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10월 13일 도체육회에서는 고창군을 제47회 도민체전 차기 개최지로 결정하여 2010년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도민화합 한마당 잔치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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