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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면민 화합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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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동참하여 애향심 가꾸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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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2일(목) 09: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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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고창 흥덕중학교 운동장에서 흥덕면체육회(회장 오덕상)가 주최한 ‘제2회 흥덕면민 화합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한해의 풍요로운 결실을 위하여 땀 흘린 흥덕 면민이 함께 모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축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 이날 이강수 고창군수, 임동규 도의원,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장세영 의원, 김용운 흥덕면장과 김사중 고창부안축협장, 흥덕면 각급 기관·사회단체, 면민과 출향인 등이 체육경기, 민속놀이, 국악공연, 노래자랑 등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흥덕면의 저력을 대내외에 과시하고 면민 모두가 하나 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특히 기념식이 끝나고 도립국악원 ‘찾아가는 국악공연’이 한시간정도 마련됐다. 어르신들은 상도 설장고, 판소리 ‘춘향가’, 영화음악, 단막극, 민요 등을 따라 부르고 박수를 치면서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했다. 오덕상 흥덕면체육회장은 “흥덕면민 화합 한마당 큰잔치를 통하여 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지역발전에 동참하여 애향심을 가꾸는 자리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오늘 뜻 깊은 자리가 아무쪼록 화합과 행복이 시작되는 출발점이 되고 지역발전의 초석을 만들기 위해 출전하는 선수 여러분은 정정당당하게 게임에 임하여 한마당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강수 고창군수는 “한해 농사일에 고생 많으셨다”며 노고를 치하하고 “오늘 화합한마당 잔치를 통해 면민 서로 간 우의를 다지고 화합하여 흥덕면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고, 출향인들도 고향에 뜨거운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김대한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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