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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고창중고동창회 22일 친교의 장

2009년 12월 03일(목) 09:23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오는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재경고창중고동창회(회장 박우정) 송년의 밤 행사가 열린다. 박우정 회장은 직책에 맞게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며 동창회를 이끄는 수장으로서 회원들에게 모범을 보이고자 열심히 회장직을 수행해왔다. 이에 부회장을 비롯한 동창회원들의 뒷받침으로 오늘과 같은 동창회가 유지될 수 있었다. 박우정 회장은 “고창중·고등학교는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우리의 모교로서 민족혼이 살아 숨쉬는 자랑스러운 학교이다”라며 “그런 학교의 동창회가 잘되려면 지금까지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에 힘입어 많은 활성화를 꾀하고 있지만 더욱 더 탄탄한 기반을 다져가기 위해서는 동문들의 참여만이 모교의 발전과 고향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 회장은 “선배는 후배를 사랑하고 후배는 선배를 존경하는 장으로 원로 선배님에서부터 재학생까지 모두 즐겁게 참여하고 조화를 이루는 생명력이 넘쳐흐르는 동창회가 되어야 하며 상호간에 좀더 격의 없이 친숙해질 수 있는 친교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하자”고 피력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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